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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43

신세계 백화점 폭탄물 설치 사건 2025년 8월 5일 서울 명동 한복판의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발생한 ‘폭발물 설치’ 협박 사건은 수많은 시민들에게 큰 충격을 남겼습니다. 백화점을 찾은 고객과 직원 약 4,000여 명이 급하게 대피하는 등, 하루 종일 현장은 긴장감이 감돌았습니다[1][2][3].***## 사건의 전개- **발단:** 8월 5일 오후 12시 36분, 한 중학생이 인터넷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에 신세계 백화점 1층에 "폭발물을 설치했다. 오후 3시에 터진다"는 협박글을 올렸습니다. 해당 글에는 "오늘 절대 가지 마라"는 경고까지 담겨 있었습니다[4][5].- **신고 및 대피:** 오후 1시 43분 신고가 접수되자, 경찰과 소방 당국은 즉시 백화점 본관·신관에 있던 고객 3,000여 명과 직원 등 1,000여 명 등 .. 2025. 8. 10.
캄차카 8.8 강진에 일본 쓰나미 경보 발령중 ## 캄차카 8.8 강진, 일본 열도 쓰나미 경보 발령2025년 7월 30일 오전, 러시아 캄차카반도 동쪽 해상에서 규모 8.8의 초대형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은 진원의 깊이가 얕아 해저 지각이 크게 변동되었고, 일본을 비롯한 태평양 연안 지역에 즉각적인 쓰나미 경보를 불러왔습니다[1][2][3].## 일본 기상청의 대응과 경보 지역일본 기상청은 오전 8시 25분, 홋카이도부터 규슈에 이르는 태평양 연안 전역에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하였습니다. 1시간이 채 안 된 오전 9시 40분에는 상황의 심각성을 반영해 주의보를 경보로 격상했습니다. 쓰나미 경보는 예상 쓰나미 높이가 3m, 주의보는 1m 이상일 때 내려집니다. 실제 경보는 홋카이도, 도호쿠, 간토(도쿄 포함), 간사이, 시즈오카, 치바 등 태.. 2025. 7. 30.
캄차카반도 8.7 초강진 발생 ### 캄차카반도 대지진 및 쓰나미, 무엇이 일어났나2025년 7월 30일 오전, 러시아 극동의 캄차카반도 앞바다에서 규모 8.7~8.8의 초강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은 최근 73년 내 이 지역에서 기록된 가장 강력한 지진으로, 진원은 러시아 페트로파블롭스크-캄차츠키 인근 해역, 진원의 깊이는 약 18~20km로 파악됐습니다[1][2][3].#### 인접 국가 및 태평양 연안 경보 상황강진 발생 직후,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PTWC)와 각국 기상 당국은 광범위한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홋카이도부터 규슈까지 태평양 연안 전역에 쓰나미 경보 및 대피령을 내렸고, 최대 3m 높이 쓰나미가 예고됐습니다. 실제로 일본 여러 지역에서는 30~50cm에서 최대 1m에 달하는 파도가 관측되고 있습.. 2025. 7. 30.
박정훈 대령 사건 항소 취하 ## 사건 개요: 왜 박정훈 대령이 주목받았나?2023년 7월, 해병대 채수근 상병이 집중호우 실종자 수색 과정에서 순직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해병대 수사단장이었던 **박정훈 대령**은 사건 경위 조사 후, 임성근 당시 해병대 1사단장 등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를 적용해 경찰에 사건을 이첩하겠다고 상부에 보고했습니다. 이종섭 당시 국방부 장관의 승인까지 받았으나, 돌연 이첩 보류 지시가 내려왔고, 박 대령은 이를 따르지 않았다는 이유로 **항명죄**로 기소되었습니다[1][2][3].### 핵심 쟁점- **초동수사와 경찰 이첩:** 박정훈 대령은 법령에 따라 사건을 경찰에 이첩.- **상부 지시 불이행:** 국방부와 해병대 사령관의 이첩 보류 명령이 있었으나, 이를 따르지 않아 항명죄로 .. 2025. 7.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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